카테고리: 양동면

계정리 옹기요지

 □ 소  재  지 : 양동면 계정리 산42-3 임야      계정리 점말부락에서 동쪽으로 난 계곡을 따라 400m 들어가면 독립가옥 1채가 있고 살구나무 과수원이 있다. 과수원 서쪽 사면이 절토된 부분에 가마가 드러나 있다. 채집된 유물은 대부분 옹기편이며 푼주 혹은 작은 항아리가 주류를 이룬다.    요벽체를 이루었던 유물로 보아 화강암재질의 네모난 돌을 요벽돌로 사용하였다.  

계정리 요지1

 □ 소  재  지 : 양동면 계정리 1418      계정천변의 양동~횡성간 도로를 따라 남북으로 길게 도요지가 발달해 있는데 계정리 일대에 특히 집중적인 분포 양상을 보인다. 지형적으로 보면 동편에 강원도 호이성과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의 경계를 이루는 해발 400~500m의 산록이 남북으로 늘어서 있고 이 산록 사이 계곡물이 서쪽으로 흘러 계정천에 합류한다. 도요지는 이들 골짜기 사이의 계곡부에 […]

계정리 요지6

桂亭里 窯址6 소재지 : 양동면 계정리 398-3전시   대 : 조선시대종   류 : 도자기      강원도 횡성과의 경계를 이루는 6번 도로의 고갯마루 서편의 산록 남사면에 위치한 도요지이다.   현재 밭으로 경작되고 있으며 전면에 백자편과 요벽체편, 도지미편 등이 산견된다.   유물은 대부분이 백자완과 접시이며 일부 제기가 확인된다.   비교적 대규모의 가마가 경영되었을 것으로 여겨지나 경작과정에서 가마는 완파된 것으로 판단되며, […]

금왕리 요지

 □ 소  재  지 : 양동면 금왕리 539 전      양평~양동간 328번 도로를 타고 오다가 금왕리 앞 삼거리에서 북쪽 점골마을로 진입하면 도로변의 경작지에서 다량의의 자기파편이 산재하고 있었다.   요지의 중심부는 유판열씨 집 마당과 외양간 일대이다. 최후 소성 후 가마가 그대로 폐기된 것으로 보이며 최근 인근에 조립식주택을 지으면서 가마는 완전히 파괴되어 어지럽게 유물들이 지상에 널려 있다. […]

계정리 요지2

 □ 소  재  지 : 양동면 계정리 551-2 전 일원      계정리 점토말부락의 담안교회 북편에 형성된 백자요지로 지금은 경작지로 이용되고 있다. 유적의 범위가 넓고 가마도 양호한 상태로 남아있어 보존조치가 필요하다. 자기의 산포범위는 지금은 폐가로 변한 담안교회 바로 옆면의 계곡부터 북쪽의 경작지 일대 전체로 비교적 넓은 편이며 반파된 가마 1기와 파괴되지 않은 양호한 가마 1기가 […]

계정리 요지3

 □ 소  재  지 : 양동면 계정리 399 전 일대    강원도 횡성과의 경계를 이루는 고갯마루 서편의 산록 남사면에 위치한 도요지이다. 밭으로 경작되는 지역 전면에 자기 파편이 하얗게 널려 있을 정도로 비교적 대규모 가마가 경영되었을 것으로 여겨지나 경작과정에서 가마는 완파된 것으로 보인다. 이 일대는 해발 250m내외의 비교적 고지(高址)인데 아마도 계곡 하류의 임산자원이 고갈되자 이곳까지 올라와 가마를 […]

단석리 요지

 □ 소  재  지 : 양동면 단석리 586 전      양동면에서 여주로 넘어가는 328번 도로에서 여주와 경계를 이루는 서화고개 못 미처 요골부락으로 들어가는 콘크리트 포장도로를 타고 약 700m 정도 들어가면 계곡이 꺾여지는 지역에 작은 다리가 있다. 이 다리 서편의 산록 사면 경작지에 자기파편이 산포되어 있는데 가마의 중심지는 경작지 끝단과 민가 사이의 경제부이다. 이 일대에는 […]

맹영재 부정척사비

孟英在 扶正斥邪碑 소재지 : 양동면 쌍학리 184-29시   대 : 조선종   류 : 비갈   개군면에서 양동면 방향으로 가다보면 328번 도로가 나온다.이도로를 타고 가다 쌍학교를 지나면 농협하나로마트가 나오는데 척사비는 길 건너편에 자리하고 있다.맹영재 부정척사비는 옥개형, 2면비이다.옥개석은 팔작지붕의 형태로 둔중한 느낌을 준다.비신 전면에는 大字로 ‘行縣監兼畿甸召募官孟公英在扶正斥邪碑’라 새겼고, 그 좌우에는 그의 덕을 기리는 문구를 細字로 새겼다.부정척사는 바른 것을 떠받들고 […]

덕수이씨지동세장지비

(德水李氏砥東世蔣之碑)  □ 소 재 지 : 양동면 쌍학리 314 □ 시     대 : 조선 영조 25년(1749) 건립      양동면소재지에서 319번 도로를 따라 1km 가면 오른쪽으로 쌍학리 안골로 들어가는 길이 나온다. 이 길을 따라 다시 1km 정도 들어가면 안골마을이 나오는데 덕수이씨 지동세장지비는 마을 입구 길가에 있다.   덕수이씨 지동세장지비(전체높이 146cm, 폭 58.5cm, 두께 25.5cm)는 1749년(영조 25)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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