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삼가리

굉골

목너머 고개 밑의 골짜기. 여주에서 양동면 고솔리로 가는 직통도로의 중간인 굉골에서 마(馬) 소(牛) 등에게 낮죽을 먹이고 간곳이라 하여 굉골이라 칭함.

감투봉

조선 500년간 삼가리(三加里)에서는 높은 관직에 오른 인재가 없어서 양반이 되고 싶어 산이 감투처럼 생겼다 하여 산 이름을 감투봉이라 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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