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거리의 아랫마을.
카테고리: 삼가리
웃삼거리
삼거리의 위쪽 마을.
작은 범바골
범바골의 작은 골짜기.
큰 범바골
옛날에 이 골짜기에 범이 자주 나타나 나무꾼을 놀라게 해서 큰 범바골이라 칭함.
가루니
下加 세 갈래 길에서 아랫길 쪽.
굉골
목너머 고개 밑의 골짜기. 여주에서 양동면 고솔리로 가는 직통도로의 중간인 굉골에서 마(馬) 소(牛) 등에게 낮죽을 먹이고 간곳이라 하여 굉골이라 칭함.
범바위골
매년 초 정월에 범이 바위에 앉아 울면 동네 주민에게 질병이 유행되었었고, 이곳에 범이 나타나서 범바위골이라 칭함.
철엽바위
물가에 편편한 바위 놀이터.
감투봉
조선 500년간 삼가리(三加里)에서는 높은 관직에 오른 인재가 없어서 양반이 되고 싶어 산이 감투처럼 생겼다 하여 산 이름을 감투봉이라 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