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尙彬, 1859~1919) 항일의사. 자는 汝文, 본관은 전주인데, 1859년(철종 10) 기미 10월 3일에 경기도 여주군 개군면 주읍리(현 양평군)에서 부친 柄翼과 모친 성주이씨 사이에서 독자로 출생하여 1919년 3월 11일 별세했다. 의사는 성종대왕의 다섯째 아들인 회산군(恬)의 13세손이니, 고조의 이름은 觀馨, 증조의 이름은 行遠, 고조의 이름은 達裁이다. 達裁가 일남일녀를 두었는데, 남에는 柄翼, 여에는 청주곽씨 곽한조에게 출가하여 壽榮을 […]
카테고리: 주읍리
언덕말
주읍리에 있는 언덕이 있는 마을.
지겅고개
아랫말에서 지평면 수곡리로 넘는 고개. 조선시대에 지평과 양근의 경계가 되었음.
화락골
꽃이 많이 피는 곳으로 피었다 떨어지는 골짜기라 하여 화락골이라 전한다.
주읍내
개군면 주읍리 주읍산에서 발원하여 남쪽으로 흘러 향리에 이르러 개군 저수지를 이루고, 서쪽으로 꺾여 흘러서 자연리, 부리를 거쳐 상자포리에서 남한강(도사천)으로 들어감.
너러석거리
주읍리에 있는 마을. 너럭바위가 있음.
서적골
고대감이란 학자가 살았으며 고대감 집에는 책이 많아 그 마을 이름이 서적골이라 불리어지고 있다.
하랑골
화랑(花郞)이 태어난 고장에서 유래한 지명으로 구전됨.
고사터
곳집이 있는 들로 일명 ‘동막골’로도 지칭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