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교평리

교평리 느티나무

 □ 소  재 지 : 강상면 교평2리 산18-3번지 □ 지정사항 : 지정번호 경기-양평-12, 지정일 1982. 10. 15      주간의 높이 2.5m 부위에서 두 갈래로 갈라진 줄기는 한쪽만 위로 길게 뻗어 불안정한 모습으로 이웃한 비슷한 크기의 느티나무들과 군락을 형성하고 있다. 봉황이 날아든다 하여 봉의정(鳳儀亭)이라 이름 붙여진 정자가 있던 풍광이 수려한 남한강가의 경사진 지형에 위치하여 강가의 바위와 […]

교평리 유물산포지2

   이 유적은 강상면 교평리 남한강 서편의 강안충적대지에 형성된 유물산포지이다. 강상면에서 양근리로 넘어가는 양평교의 교각이 서있는 지역 북서편 일대의 경작지이며 속칭 ‘진변’이라 불리는 지역이다. 유물은 강변의 퇴적지 중 비교적 고도가 높은 곳에 집중적으로 산포되어 있으며 강변이나 도로쪽에서는 유물이 보이지 않는다.   이 일대에 대해서는 국립중앙박물관과 서울대학교 박물관, 한국토지공사 토지박물관 등에 의해 수 차례 지표조사가 이루어진 바 […]

교평리 유물산포지1

     남한강변 충적대지에 위치한 유적으로 양평교 교각을 중심으로 좌우측의 비교적 넓은 범위에 걸쳐 유적이 형성되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유물은 주로 교각 북쪽 부분의 비교적 지대가 높은 경작지 일대에서 집중적으로 채집된다.   이곳에서 채집되는 원삼국시대 유물은 경질무문토기와 연질 타날문토기 등이다.

서라위

교평리에서 으뜸인 바위가 많은 마을로 남한강변에 두 개의 바위가 서로 붙어 있으므로 서로 짝지어 서 있는 바위란 말에서 축약된 지명. 한자어로 ‘교암(交岩)’이라 함. 조선시대 영의정을 지낸 윤승훈이 한때 지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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