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 재 지 : 양동면 단석리 586 전 양동면에서 여주로 넘어가는 328번 도로에서 여주와 경계를 이루는 서화고개 못 미처 요골부락으로 들어가는 콘크리트 포장도로를 타고 약 700m 정도 들어가면 계곡이 꺾여지는 지역에 작은 다리가 있다. 이 다리 서편의 산록 사면 경작지에 자기파편이 산포되어 있는데 가마의 중심지는 경작지 끝단과 민가 사이의 경제부이다. 이 일대에는 […]
카테고리: 단석리
단석리 유물산포지
丹石里 遺物散布地 소재지 : 양동면 단석리 589-1전, 4전시 대 : 고려시대종 류 : 유물산포지 단석리 요지에서 남쪽으로 약 100m 떨어진 거리에 위치한다.동쪽으로 발달한 능선의 하단부 사면에 해당하며, 단석리 요지 사이의 곡간부는 계단식 논으로 경작되고 있다.산포지 일대는 현재 밭으로 경작중이며, 유물은 경작지 전체에 고려~조선시대의 도기편이 매우 높은 밀도로 산포되어 있다.단석리 요지와 관련된 생활유적이 존재할 가능성이 […]
단석리 유적
이 유적은 한국토지공사 토지박물관에서 실시한 지표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구석기 유물산포지이다. 단석리 장대마을 남서편의 구릉 일대에 형성되어 있는데 유적 정상부에서 보면 북동편으로 양동 일대의 비교적 넓은 경작지와 삼산천 등의 소규모 하천이 잘 조망된다. 유물이 산포된 지역은 묘목장으로 이용되고 있는데 묘목을 심는 과정에서 중장비를 이용하였기 때문에 상부의 퇴적층은 대부분 유실되어 화강암 풍화암반이 드문드문 드러나 있다. 이 […]
무당골
단석리에 있는 마을. 무당이 살았음.
솔석정이
松石亭 솔석정이라는 마을 앞 냇가에 넓은 바위와 소나무가 정자를 이루고 있다 하여 솔석정(松石亭)이라 하며 지금도 바위에 새겨놓은 솔석정(松石亭)이란 글자 중 정(亭)자만 남아 있다.
거단리
巨丹里 단석리에서 으뜸 마을로 큰 골짜기가 됨.
작은 황골
황골의 작은 마을.
다략 근이
솔석정이 동쪽 마을로 지대(地垈)가 높아 매달려 있는 듯한 곳. 여기에 단석 저수지가 있음.
서화고개
서화고개 밑에 있는 마을로 요골에서 여주군 북내면 서원리 서화로 넘어가는 고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