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孝烈閣) □ 소 재 지 : 양동면 쌍학리 산8-1 □ 시 대 : 1973년 □ 지정사항 : 양평군 향토유적 제17호 양동면소재지에서 319번 도로를 따라 원주 방향으로 2.4km 정도 가다보면 88번 도로가 나온다. 정려는 이 길을 따라 남쪽으로 500m 정도 지난 단석리 장대마을 앞 양동 레포츠공원에 을미의병추모비와 함께 나란히 있다. 이 정려는 전이란(全伊蘭 ), 이정자(李貞子), 심오남(沁五男), […]
카테고리: 양평군 향토유적
허씨 며느리 비
□ 소 재 지 : 옥천면 옥천리 729□ 시 대 : 미상□ 지정사항 : 양평군 향토유적 제9호 옥천면소재지에서 가평방향으로 약 50m 정도 가면 왼쪽으로 옥천파출소가 나온다. 허씨 며느리 비는 옥천파출소 오른쪽 도로변에 위치하고 있다. 이 비는 허씨 가문의 며느리에 대한 효행비로 추정된다. 마을에는 허씨 며느리의 효행과 관련된 전설이 전한다. 전설에 의하면 신라 때 […]
박원겸선생 신도비
□ 소 재 지 : 단월면 보룡리 산337-2 □ 시 대 : 조선 철종 8년(1857) 건립 □ 지정사항 : 양평군 향토유적 제12호 단월면소재지에서 6번 도로를 타고 500m 가면 왼편으로 보룡리로 들어가는 마을길이 나온다. 그 길을 따라 1km 가면 도로변 서쪽에 비각이 있다. 박원겸(朴元謙, 1470~?)은 자는 희익(希益), 호는 항양(恒陽), 본관은 무안(務安)으로 박효순(朴孝順)의 아들이다. 일찍이 단월면 […]
병산리 돌거북상
屛山里 돌거북상 소재지 : 강상면 병산리 88시 대 : 조선종 류 : 민속유적(기타) 병산리 돌거북상은 88번 국도와 병산리 방면으로 도로가 분기되는 삼거리에서 동쪽으로 약 50m 떨어진 지점의 도로변에 위치한다. 원래는 백병산 왜목터라고 하는 곳에 있었으나 한차례 도난당한 후에 되찾아 군청내에 두었었다. 그 뒤, 병산리 주민의 발원에 의해 현재의 장소로 옮겨졌다. 돌거북상은 화강편마암을 거칠게 […]
지평리 선정비림
(善政碑林) □ 소 재 지 : 지평면 지평리 383-1□ 시 대 : 조선시대 지평면 사거리에서 북으로 난 383번 국도를 따라가다가 지평향교 못 미처 도로 동편에 모여진 선정비군(善政碑群)을 만날 수 있다. 이 선정비군은 조선조에 역대 지평현감을 지낸 역대 현감의 선정비를 모아놓은 것인데 원래 지평면 곳곳에 흩어져 있던 것을 이곳에 모아놓았다고 한다. 총 14기인데 […]
이춘명 효자정문
(李春明 孝子旌門) □ 소 재 지 : 청운면 갈운리 83 □ 시 대 : 조선 고종 29년(1892) 명정 □ 지정사항 : 양평군 향토유적 제14호 청운면소재지에서 횡성군 쪽으로 8km 정도 가다보면 갈운초등학교가 나온다. 이곳에서 다시 250m 쯤 더 지난 곳에 갈운리 양지말이 있다. 이춘명 효자정문은 양지말의 서편 산록으로 마을과 약 100m 떨어진 곳에 있다. 이 […]
조공근선생 묘 및 신도비
□ 소 재 지 : 양평읍 도곡리 산37 □ 시 대 : 조선 숙종 16년(1690) 신도비 건립 □ 지정사항 : 양평군 향토유적 제2호 양평읍소재지에서 여주 방향으로 4.5km 정도 가다보면 왼쪽으로 도곡리로 가는 작은 길이 나온다. 이 길을 따라 1.8km 정도 들어가면 왼쪽으로 신도비가 나온다. 묘역 진입로를 따라 120m 정도 떨어진 곳에 묘가 위치해 있다. […]
김자지선생 묘
□ 소 재 지 : 강하면 왕창리 산27 □ 시 대 : 조선시대 □ 지정사항 : 양평군 향토유적 제30호 강하면소재지에서 88번 도로를 따라 광주방향으로 2km 정도 가면 강하면 동오리로 연결되는 마을도로가 나온다. 김자지의 묘는 이 길을 따라 남쪽으로 약 2km 들어가 능곡교를 건너 야산 자락에 위치한다. 김자지(金自知, 1367~1435)는 고려말 조선 초기의 문신으로 자는 […]
숙안공주 묘
□ 소 재 지 : 용문면 화전리 산24 □ 시 대 : 조선시대 □ 지정사항 : 양평군 향토유적 제28호 용문면소재지에서 화전교를 지나 4번 국도를 따라 남쪽으로 약 3.5km 정도 가면 용문면 화전 2리 궁촌마을에 이른다. 숙안공주 묘는 이 마을의 남쪽 야산에서 북으로 뻗어 내린 능선의 말단부에 조성되어 있다. 숙안공주(淑安公主, 1635~1696)는 조선 효종의 장녀로서 어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