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옥현리

옥현리 고분

   옥현리 광양마을에서 광양저수지를 지나 서낭골로 들어가면 경사가 완만한 산지로 이어진다. 유적은 이 산지의 구릉 사면에 위치하는데 해발 고도는 220m정도이며 이 일대는 해발 396.1m 배미산의 남사면이다. 주변에 잡목이 우거져 있다. 고분은 오래 전에 도굴되고 한국전쟁시 내부를 피난처로 이용했다고 한다.   산사면에 장대석이 흐트러져 있고 내부가 낙엽과 흙으로 차있는 석곽이 드러나 있다. 석곽의 장축방향은 북동-남서방향(N-30-E)이고 할석을 눕혀 […]

옥현리 느티나무

 □ 소  재 지 : 지평면 옥현1리 대 337번지 □ 지정사항 : 지정번호 경기-양평-23, 지정일 1982. 10. 15      주간 높이 3m 부위에서 여러 갈래로 갈라져 뻗은 이 나무는 중심가지가 없어져 한쪽으로 기운 형상이나 무성한 잎과 가지가 만드는 풍성한 그늘로 마을주미들의 이용이 많은 정자목이다. 주간에 울퉁불퉁한 돌기가 형성되어 있고 외과수술 후 수세가 많이 회복되고 있으며 […]

옥현리 야철지1

 □ 소  재  지 : 지평면 옥현리 19 답      옥현리 광양마을 안쪽 광양저수지 북쪽으로 난 임도를 따라 올라가면 찾을 수 있는데 서낭골 골짜기에 형성된 계단식 경작지 중간부분에 위치한다. 해발 396m의 배미산 남쪽 산록의 사면부인데 범위는 좁으나 철재가 수북히 쌓여 있다. 마을 이장 이강만의 전언에 따르면 과거 병기창이 있었다고 하나 확실하지 않다. 과거 고려조 […]

옥현리 야철지2

 □ 소  재  지 : 지평면 옥현리 사28 임      옥현리 광양마을 안쪽의 광양저수지 남쪽에 있는 콘크리트 포장도로를 따라 들어가면 비교적 넓은 경작지가 나온다. 이 도로는 망미리로 넘어가는 옛길인데 고개마루 못 미쳐서 길이 좁아지고 길 남쪽에 논이 형성되어 있다. 길이 좁아지기 전 약간 넓은 평지에서 산쪽으로 약 50m쯤 올라가면 소나무 숲 가운데 세 무더기의 […]

광양

光陽 광양은 마을 뒷산이 배미산이며 산이 높아 해가 높이 떠야만이 햇빛을 받게 된다 하여 고양(高陽)이 또는 광(光)이라 한 것이 지금은 괭이라고 전한다. 이를 한자로 기명한 것이 광양(光陽)이라고 전하며 인근 마을로는 구석담, 방아다리, 양지말, 응달말, 진실이 있다. ·구석담―뒷산 구석에 있는 마을이라 하여 구석담이라 한다. ·방아다리―방아다리는 양지말과 음지말로 가는 곳에 방아다리처럼 갈림길이 있는 마을이라서 방아다리라 한다. ·양지말―양지쪽에 […]

솔고개

웃솔 고개 동남쪽에 있는 마을. 고개 마루에 있는 마을이라 고개마을이라 하였는데 그 후 조선조 중기에 전득경이 정착하면서 송현(松峴)이라 했으며 한글로 솔 고개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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