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구석기시대

병산리 유물산포지2

屛山里 遺物散布地2 소재지 : 강상면 병산리 553전시   대 : 구석기시대종   류 : 유물산포지   병산리 유물산포지2는 병산리 고인돌군에서 남동쪽으로 약 150m 떨어진 거리에 위치한다.구릉 동사면의 경작지에서 몇 점의 석기를 채집하였다.병산리 선사유적과 마찬가지로 4기층이 넓게 분포하는 것으로 확인되며, 부분적으로 파괴된 역석층의 자갈돌들이 흩어진 채로 관찰된다.

백안리 유물산포지

白安里 遺物散布地 소재지 : 양평읍 백안리 514-1답, 513-4전, 512전, 산103임시   대 : 조선종   류 : 유물산포지   백안리 유물산포지는 양평읍에서 공흥교를 지나 북으로 약 400m 떨어진 거리에 위치한 음지말 마을의 동쪽 구릉 남사면에 위치한다.토지박물관의 지표조사에서 토기편, 백자편, 기와편 등이 수습되어 조선시대의 건물지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었다.현재 유적의 남쪽으로 흐르는 양근천에 대한 하천 정비사업이 실시되어 일부분이 형질변경 […]

병산리 유물산포지4

屛山里 遺物散布地4 소재지 : 강상면 병산리 528 일원시   대 : 조선종   류 : 유물산포지   병산리 유물산포지 4는 강상면 병산4리 병산장로교회의 주변지역 일대에 해당한다.교회의 우측으로 발달한 구릉의 동사면을 계단식 밭으로 개간하였고, 이 일대에 고려~조선시대의 도기편과 자기편이 매우 높은 밀집도로 산포되어 있다.

갈운리 유물산포지

葛雲里 遺物散布地 소재지 : 청운면 갈운리 937시   대 : 조선시대종   류 : 유물산포지   용두리에서 횡성으로 넘어가는 도로변의 속칭 점골마을에 위치한다.6번도로에서 갈운교를 지나자마자 북쪽의 마을로 난 길을 타고 들어가 갈림길을 만나면 동쪽으로 뻗은 콘크리트포장도로를 타고 약 100m가량 가면 북쪽으로 구릉지를 개간하여 만든 밭이 펼쳐져 있고 밭둑 하단부에 민묘가 있다.유물은 민묘 주변과 북쪽의 경작지 일대에 백자편이 […]

병산리 유물산포지3

屛山里 遺物散布地3 소재지 : 강상면 병산리 산2-8임시   대 : 조선종   류 : 유물산포지   정근옹주묘의 남쪽으로 연접하여 구릉의 정상부와 남동사면 일대에 해당한다.1999년 조사당시 과수원을 확장하기 위한 공사중에 다수의 민묘가 파괴되었고, 백자와 동수저가 채집되면서 알려지게 되었다.현재 주변지역 일대는 휴경지로 되어 있어 잡목이 우거져 있으며 구릉의 북서사면이 대규모 택지 개발로 절토된 상태이다.단애면에서 하안단구층이 확인되어 병산리 선사유적과 관련 […]

아신리 유물산포지1

我新里 遺物散布地1 소재지 : 옥천면 아신리 307전 일원시   대 : 조선종   류 : 유물산포지   유적은 옥천면 아신2리 아오곡마을의 북쪽 구릉과 마을 진입로 남쪽의 해발 50m 내외의 낮은 구릉일대에 해당한다.과거 여기요업 공장이 있었으며, 공장내에 고인돌 개석으로 추정되는 석재와 북동쪽 구릉사면 하단부에 석재들이 밀집되어 있었다.구릉 하단부에서 막새기와편과 연질타날문토기편 등이 수습되었다.현재 한국문화재보호재단에서 조사했던 발굴트렌치의 흔적이 남아있으며, 과거 […]

아신리 유물산포지2

我新里 遺物散布地 2 소재지 : 옥천면 아신리 산96-3임 일원시   대 : 조선종  류 : 유물산포지      유적은 옥천면 아신1리 신대마을의 북쪽 구릉사면에 해당한다.   현재 구릉사면을 따라 상단부에는 민묘 3~4기, 하단부는 경작지가 조성되어 있으며 주변으로 자기와 토기편 등 많은 유물이 산포되어 있다.   남한강으로 유입되는 신복천을 따라 유적의 분포 가능성이 높으나 구릉 말단부를 전원주택 및 농경지로 […]

추읍산 유물산포지

趨揖山 遺物散布地 소재지 : 개군면 내리 산41임시   대 : 조선시대종   류 : 유물산포지   해발 583m의 추읍산 정상부에 형성된 유물산포지이다.정상에 올라서면 추읍산이란 지명과 내력을 새긴 비석이 세워져 있다.정상부는 편평한 대지를 이루는데 길이 약 15m, 폭 약 4m 가량으로 장타원형을 이룬다.편평한 대지 서편으로 약간 단이져 조금 편평한 평지가 붙어 있는데 이 평지는 산정부를 일부 깎아서 군 […]

대심리 유적2

   이 유적은 대심리 남한강 가운데의 중지도로 원래는 강안충적지였으나 팔당댐 건설로 수위가 상승하자 섬처럼 육지에서 떨어져나오게 된 지역이다. 섬 안에는 거북농장이라는 농장이 있어 경작이 이루어지고 있고, 이곳까지는 대심리에서 나룻배로 건너오게 된다.   팔당댐 건설로 인한 수몰당시 서울대학교 박물관에서 구제발굴을 실시하여 이곳 대심리 일대의 문화유적에 대한 일면이 확인되었다.   발굴조사에서 특별한 유구는 파악되지 않았고, 다만 청동기, 원삼국, 삼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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