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希呂) 원주이씨 입향조. 자는 春景, 관직이 승사랑, 조산대부이다. 원주의 호장 李申佑의 후손이다. 지평으로 이주하게 된 사연은 알 수 없으나, 선대가 원주 횡성 등지에 살았기에 근처가 되는 지평 양동면 매월리에 낙향하게 된 것으로 짐작된다.
카테고리: 매월리
구둔치고개
九屯峴 달웅개에서 지평면 일신리 구둔으로 넘어가는 고개.
매곡역
달은개 남쪽에 있는 중앙선의 기차정거장.
월은
月隱 마을 앞 시냇물에 어린달빛이 어려 마치 달이 물속 돌에 숨은 것 같다 하여 월은이라 하였다 함.
서방골
장재터 북쪽에 있는 마을.
설매실
雪梅實 눈 내리는 겨울에 매화가 피어 열매를 맺었다 하여 설매실이라 부르게 되었다 함.
장재대
이곳 장재대는 옛날에 거부가 살았다는 전설이 있다. 장재대(長財垈) 이름대로 재산 많은 사람이 살았다는 터라 일컫는다. 전설에 의하면 돈이 많고 재산이 많았던 송 모라는 사람이 살았었는데 손님이 너무 많이 와서 손님이 안 오게 했으면 하는 주인의 생각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모 스님이 왔기에 주인은 우리집에 손님이 너무 많이 오니 손님을 덜 오게 해 달라고 부탁을 하니 스님 […]
황거러니
황거 광산이 생긴 뒤로 마을이 따라서 생겼다 하여 황거(黃巨)라고 전한다.
달은개
매월에서 으뜸 되는 마을. 이 마을 앞에 수풀이 울창하여 밤이면 달이 숲에 가려 마을이 숨어 보인다 하여 달은개(月隱)이라고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