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양동면

쌍학리 고분군

   양동면 쌍학리에 있는 단석초등학교 일원에 위치한다. 이 일대는 서쪽의 산지(해발 397.8m)에서 동쪽으로 흘러내린 나지막한 구릉 말단부의 남사면으로 해발 120m 정도이다. 동쪽에는 남북방향으로 흐르는 삼산천과 그 지류변에 형성된 비교적 넓은 평야가 펼쳐져 있다.   이 유적은 1957년 단석초등학교 교사 건축시 발견된 것으로 일찍이 학계에 소개된 바 있다. 당시 새로운 교사를 짓기 위해 구릉의 완사면을 깎아내는 과정에서 […]

계정리 고분군

桂亭里 古墳群 소재지 : 양동면 계정리 산15임시  대 : 고려시대종  류 : 고분군      고분군은 양동면 계정3리 대월마을의 민병일씨 소유의 양옥집(양동면 계정리 1489번지) 뒤편 산자락에 위치한다.   동이점말 마을의 신송균(78)씨의 증언에 의하면 이곳 일대에 옛 부터 고려장이 있었다고 전해졌으며, 현 고분은 일제시대에 도굴당하였다고 한다.   과거에는 고분 정면에 입구가 뚫려 있어 내부를 확인할 수 있었으나, 현재는 […]

홍 률

(洪瑮)      남양홍씨 입향조. 자는 汝粹, 본관은 남양, 익원군 洪慶霖의 현손이다. 선조 때에 진사에 합격하였는데, 양동면 계정리로 낙향하여 입향조가 되었다. (양동면)

쌍학리 유물산포지2

雙鶴里 遺物散布地2 소재지 : 양동면 쌍학리 산13임, 산12임시대 : 청동기종류 : 유물산포지   쌍학리 유물산포지 1이 위치한 구릉의 동사면 일대에 형성된 산포지이다.현재 동쪽 능선의 평탄한 곡부는 밭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이곳에서 무문토기편과 두형토기편, 삼국시대의 경질토기편이 수습되었다.곡부를 포함한 구릉전체에 청동기~삼국시대의 유적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향후 이 일대에 대한 개발행위가 이루어질 경우 반드시 문화유적 조사가 선행되어야할 것이다.

단석리 유적

   이 유적은 한국토지공사 토지박물관에서 실시한 지표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구석기 유물산포지이다. 단석리 장대마을 남서편의 구릉 일대에 형성되어 있는데 유적 정상부에서 보면 북동편으로 양동 일대의 비교적 넓은 경작지와 삼산천 등의 소규모 하천이 잘 조망된다.   유물이 산포된 지역은 묘목장으로 이용되고 있는데 묘목을 심는 과정에서 중장비를 이용하였기 때문에 상부의 퇴적층은 대부분 유실되어 화강암 풍화암반이 드문드문 드러나 있다. 이 […]

이춘영

(李春永, 1869-1896)      독립유공자. 의병장. 육의사. 자는 友三, 호는 槐隱, 본관은 덕수인데, 지평에 세거하였다. 을미의병의 六義士 중 한 사람이다. 1869년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에서 李敏和의 아들로 태어났다. 일찍이 부친을 여이고 가사를 돌보지 않고 공부에 전념하였다.괴은은 성품과 기질이 빼어나고 얼굴은 관옥이요 소리는 우뢰와 같고 눈썹에는 놀빛이 서리고 눈은 샛별 같으며 기개가 우뚝하여 사물에 구애되지 아니하고 세상과 더불어 […]

이익진

(李翼鎭, 1703-1779)    조선조 문신. 자는 汝明, 호는 林叟, 본관은 덕수이다. 1703년 병마절제도위 이 당(李簹)의 차남으로 출생하였다. 여러 관직을 거쳐 형조참판을 역임하였다. 1779년 7월 25일 별세하니 수 77세이며 별세 후 이조판서를 증직 받았다. 묘는 여주군 금사면 금사리에 있다.

이희여

(李希呂)    원주이씨 입향조. 자는 春景, 관직이 승사랑, 조산대부이다. 원주의 호장 李申佑의 후손이다. 지평으로 이주하게 된 사연은 알 수 없으나, 선대가 원주 횡성 등지에 살았기에 근처가 되는 지평 양동면 매월리에 낙향하게 된 것으로 짐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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