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지역별

송현리 석조여래좌상

 □ 시    대 : 조성연대 미상      지평면 송현리 산93에 있다. 송현1리의 마을회관으로 들어가는 길을 따라가면 산기슭에 대성사가 자리잡고 있다. 석불은 대성사의 미륵당 안에 모셔져 있다. 대성사 주지의 말에 따르면 이 석불은 약 150년 전에 마을 주민이 논에서 발견하여 이곳 대성사로 옮겨 왔다고 한다.    석불은 한 돌에 광배와 불신을 함께 조각하였는데 현재 광배를 […]

석곡리 좌불

石谷里 座佛 소재지 : 양동면 석곡리 423-1임시   대 : 조선시대종   류 : 불상      석곡리 섬실마을 뒷산의 동쪽 끝자락이 논과 맞닿은 곳에 청기와를 올린 낮은 벽돌 건물이 서있고, 그 안에 석조여래좌상이 안치되어 있다.   불상은 1995년 마을 어귀에서 이곳으로 옮겨졌는데, 마을의 수호신처럼 토속적 신앙의 대상이 되어 있다.   화강암재의 여래좌상은 목이 부러진 것을 접착재로 보수한 […]

공세리 석조여래입상 ․ 석조여래좌상

 □ 시    대 : 조성연대 미상     개군면 공세리 135에 있다. 이곳은 현재 금강사란 절이 있는데 경내 한 쪽에 두 석상을 나란히 모시고 있다.    여래입상은 전체 비례로 볼 때 머리부분이 큰 편이고 어깨는 움츠러들었으며, 양감도 크게 느껴지지 않아 두터운 장방형 석판(石板)을 세워 놓은 느낌을 갖게 한다. 돌 하나에 중대석이 없이 아래위로 양련과 복련을 새긴 […]

함왕혈

咸王穴 소재지 : 옥천면 옥천리 산26-1임시   대 : 조선종   류 : 전설유적   37번국도 청평방면에서 사나사로 들어가는 길을 따라 가면 우측의 계곡에 ‘함왕혈’이라는 표지석과 그 밑에 철책으로 둘러싸여 보호되고 있는 함왕혈이 확인된다.현재 계곡물이 흘러 잠겨 있으며, 지름 약 30㎝, 깊이는 83㎝이다.계곡속의 바위에 둥그런 구멍이 패여 있다.자연적인 바위구멍이 유수에 의해 침식되어 나타난 현상으로 보이나 인근 함왕성지의 […]

고송리 적석유구

高松里 積石遺構 소재지 : 양동면 고송리 190-1답시   대 : 미상종   류 : 생활유적<기타>   양동면에서 단월면으로 가는 삼거리에서 좌측의 342번 국도를 따라 4㎞정도 올라가면 계곡사이의 계단식 논 경작지가 확인된다.적석유구는 계단식 논의 상단부에 2기가 위치하고 있다.윗단 논에 위치한 1호 적석유구의 장축은 북~동방향이며 평면형태는 장타원형이고 장축 10.2m, 단축 3.6m 이다.외면은 큰 돌로 쌓고 내면은 작은 돌로 […]

보룡리 느티나무

 □ 소  재 지 : 단월면 보룡1리 336-2번지 □ 지정사항 : 지정번호 경기-양평-29, 지정일 1982. 10. 15      주간의 높이 2m 부위에서 굵게 갈라지고 가지가 사방으로 고루 뻗은 원정형인 이 나무는 이 고장 출신의 조선 중종 때 이조참판을 지낸 박원겸의 신도비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다. 주변에 유사한 크기의 느티나무가 여러 주 있으며 논이 시작되는 곳에 서 […]

성덕리 국수당

聖德里 국수당 소재지 : 강하면 성덕리 469-3시   대 : 미상종   류 : 제당      88번 국도에서 동오리, 성덕리 방향으로 진행하다 좌측으로 제자교회를 지나면 성덕3리로 진입하는 길이 확인되는데, 이 마을의 중앙에 음나무가 서있고 국수당은 음나무로 둘러싸여 있다.   국수당은 높이 230㎝, 밑둘레 700㎝ 정도 되는 원추형 돌탑으로 막돌을 이용하여 정교하게 쌓아 놓았다.   돌탑 정면 하단에는 반원형의 […]

삼산리 은행나무

 □ 소  재 지 : 양동면 삼산2리 대 897번지 □ 지정사항 : 지정번호 경기-양평-19, 지정일 1982. 10. 15      중앙선 양동역을 지나 강원도와 경기도의 경계부에 위치한 삼산2리의 윗배내마을로 들어오면 마을 한가운데 서 있는 정자목인 이 은행나무를 만날 수 있다. 주간이 곧게 뻗어올라 씩씩한 기상과 웅장한 자태를 자랑하고 있는 암나무로 은행이 많이 열린 해에는 아홉 가마까지 […]

용문산령제단

龍門山靈祭壇 소재지 : 양평읍 백안리 산68-1임시   대 : 미상종   류 : 제사유적      양평읍 백안3리의 일명 ‘새수골’이라는 용문산 골짜기를 따라 북쪽으로 약 500m 올라가면 산의 경사가 급해지기 시작하는 곳에 편평한 대지가 확인된다.   제단은 2단으로 축조하였으며 중심에 ‘龍門山靈’ 이라는 제호를 붙인 제단석이 세워져 있다.   이곳에서는 양평읍 일원의 넓은 구릉성 평야지대가 한눈에 들어온다.   이 제단은 원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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