馬岩寺 승지골 동쪽에 있는 절. 1955년에 안대길이 창건함.
카테고리: 도원리
발귀너머
성재동에서 강원도 홍천군 남면 신대리로 넘어가는 고개.
풍무산
청운면 도원리와 신론리 경계에 있는 산. 높이 480m. 바람이 나오는 굴이 있음.
아리랑 1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오 아리랑 고개고개로 남 넘겨주게 아주까리 동백아 열지를 말어 산꼴에 큰아기 떼남봉 난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오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 주게열라는 콩 팥은아니 열고아주까리 동백은삼배출 나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오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 주게 출처 : 한국구비문학대계(제보자 : 박복순, 청운면 도원리 50세 여),정리 : 양평구비문학조사단
속리산 노래
오동 설산에 봉학이 울고 속리산 꼭대기나 백학이 운다 저어기 저 기러기 잡어 술안주 해라 동백주나 걸러다 먹구 보자 궂은 날 행인이 양산을 들고 사꾸라 이십오 밤 부르는 소래 금백평 소리가 절로 난다 출처 : 한국구비문학대계(제보자 : 이제남, 청운면 도원리 46세 남),정리 : 양평구비문학조사단
술 삼백서른 잔
술 잘 먹구야 돈 잘 쓸 적엔 김상 박상 하더니 술 못 먹구 돈 떨어지니 적막강산이더라 막걸리 육백 육 잔에 십이 원 팔 전을 해여도 여러분 손님들은 돈 십이 원 팔 전 술 삼백 서른 잔 쥔 아주머니 한 잔 못디리고 다 먹었소 출처 : 한국구비문학대계(제보자 : 조귀예, 청운면 도원리 56세 여),정리 : 양평구비문학조사단
시절가
세월아 봄철아 오가지를 말어 알뜰한 호걸을 왜 늙혀 놓고 가나 세월이 가려거든 너 혼자나 가려므나 알뜰한 청춘은 왜 늙혀나 주나 출처 : 한국구비문학대계(제보자 : 이필녀, 청운면 도원리 68세 여),정리 : 양평구비문학조사단
어랑타령 1
씀바귀 따러 간다고 요핑계 조핑계 대더니 동박낭구 밑에 가 노래만 부르고 노는 구나 어랑 어랑 어야 어여라 데야 되 고것도 내 시령이로구나 산천이 고와서 되돌려다 보았소? 임 기신 골이라고 되돌려다 보았지 출처 : 한국구비문학대계(제보자 : 김귀예, 청운면 도원리 60세 여),정리 : 양평구비문학조사단
진시황시절 노래
옛날 옛적에 진시나 황이 망국에 사직을 불살을 적에 사랑도 애자를 왜 냄겼으며 이별 별자를 왜 냄겼나 사랑도 애자를 넷이나 임언도 신부 방에다 묻어 주고 이별 별자를 내신 분은 신작로 복판에 묻어주게 얼씨구 절씨구 좋다 잘두 하누나 출처 : 한국구비문학대계(제보자 : 이제남, 청운면 도원리 46세 남),정리 : 양평구비문학조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