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양평의 행정구역

주읍리

   주읍리(注邑里, 추읍, 주읍)는 원래 여주군 개군면 지역으로 주읍산 밑이 되어 붙인 지명이다. 이 산 정상에서 보면 일곱 고을이 보인다고 하여 유래된 듯하고, 속설에 따르면, 유명한 지관(地官)이 마을 뒷산에 올라보니 이 산이 용문산을 뒤쫓는 형상이므로 추읍(趨揖)산이라 명명했다고도 한다.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주읍리가 오늘에 이르며, 1963년 1월 1일부터 양평군에 전입되었다. 2002년 12월 31일 현재 1개 […]

명달리

   명달리(明達里)〔명덕·멍덜·명달〕는 본래 양근군 서종면 지역으로 지형(地形)이 명덕같이 생긴 데서 연유되었다고도 하며, 일설에 의하면 마을이 높은 산간 지역으로 사방에 두루 통하며 아침 해가 제일 먼저 뜬다 하여 부르게 되었다고 하나 불확실하다.1908년 양평군에 편입되었고, 1914년 지방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소유곡, 낭하탁골, 삼각골, 상산제를 합쳐 명달리로 하여 오늘에 이른다. 2002년 12월 31일 현재 1개 행정리 3개 반으로 편성되어 […]

청계리

   청계리(淸溪里)는 본래 양근군 서시면 지역인데 융희 2년(1908)에 양평군에 편입되고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반월형·중말·벌말·탑골을 병합하여 청계산 밑이 되므로 청계리라 해서 양서면에 편입됨.

명성리

   명성리(明星里)는 본래 지평군 하북면 지역인데 1908년 양평군에 편입되고, 분지·단월·당의리를 합쳐 명성리로 단월면에 편입되었다.  2002년 12월 31일 현재 2개 행정리 5개 반으로 편성되어 있다. 명성1리(3반), 2리(2반)

항금리

   항금리(恒金里)〔황금골, 황금동, 항금〕원래 양근군 남중면 지역으로 고려시대부터 금(金)이 많이 채금되어 황금(黃金)이라 사용하던 한자를 일부러 ‘항금(恒金)’으로 고쳐 불러 금 매장을 감추고자 했다고 한다. 일제강점기만 해도 금광업이 계속되었고 오늘날에도 냇가에서 사금(沙金)을 채취한다는 지역이다.   1908년에 양평군에 편입되었고,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동문리 일부를 합쳐 항금리로, 강하면 편입 이후 2002년 12월 31일 현재 1개 행정리에 4개 반으로 편성되어 […]

문호리

   문호리(汶湖里)〔무너미·무네미·문호〕는 본래 양근군 서종면의 지역으로서 무너미 고개 옆이 되므로 무너미·무네미 또는 문호라고 하였는데 융희 2년(1908)에 개칭된 양평군에 편입되고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갈호, 수호, 영암, 갈맬, 길곡, 꽃대울, 율평이 병합하여 문호리로 명명(命名)되어 오늘에 이른다. 2002년 12월 31일 현재 5개 행정리 11개 반으로 편성되어 있으며, 면사무소가 위치한 곳이기도 하다. 초·중등학교·우체국·농협지서가 있다.   문호1리(2반), 2리(2반), 3리(3반), 4리(3반), […]

부리

   부리(釜里, 부동, 가마골)는 본래 여주군 개군면 지역으로 회를 구워내는 가마터가 현존하여 지명이 생겼다고 한다.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의해 청두말, 분투골을 합쳐서 부리라 했고, 1963년 1월 1일에 양평군에 편입되었다. 2002년 12월 31일 현재 2개 행정리와 6개 반으로 편성되어 있다.   부리1리(3반), 2리(3반).

병산리

   병산리(屛山里)는 원래 양근군 남시면 지역으로 백병산에 병풍 같은 바위가 있어 ‘병산’이란 명칭이 생겼다. 1908년 양평군에 편입되고,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황곡리, 작개리, 지례리, 진변리 일부를 합쳐 붙인 이름이며 강상면에 편입된 후 2002년 12월 31일 현재 4개 행정리에 7개 반으로 편성되어 있다.   병산1리(2반), 2리(2반), 3리(2반), 4리(1반).

신복리

   신복리(新福里)는 본래 양근군 고읍면의 지역인데 융희 2년(1908)에 양평군에 편입되고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동촌리·서촌리·북동리·신촌리·동막리·양현리 일부를 병합하여 신촌과 복동의 이름을 따서 신복리라 함. 신복리는 지금부터 약 450여 년 전 조선 초기 광산김씨 광천위(光川尉) 김인경(金仁慶)의 묘소가 있는데 묘자리가 후손들이 복(福)을 많이 받는 자리라고 신복리(新福里)라 부르게 되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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