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라구서 안 먹는다고서 맹서를 열두번 했는데취재진들이 오시구 나니까 부모께 맹세라아리 아리랑 쓰리랑 그 잡년은 금전만 알지요생사람 죽는 줄을야 왜 몰라 주나 출처 : 경기도의 향토민요 하(제보자 : 장성규, 양동면 매월리 64세 남),정리 : 양평구비문학조사단
카테고리: 매월리
나상필
(羅相必, 1884~1940) 독립유공자. 자는 周叔, 본관은 安定, 羅聖學의 둘째 아들이다. 1884년 2월 9일 양동면 매월리 75번지에서 태어났다. 나상만(羅相冕)이라고도 하며 성재 유중교 문인인 안종응에게 수학하여 화서학파에 속한다. 지사는 1919년 독립만세운동이 전개되자 상해임시정부의 군자금모금책의 일원이었다. 충남 논산면 윤교병과 함께 군자금모금 활동을 하였고, 또 경북봉화군 법전면 일대에서 군자금을 모집하였다. 7월에는 충남 보령군 미산면 지역의 모금책으로 약하다가 […]
아라리 2
시집살이 못해고 가래면 가지 시집살이는 못해고 갈망정호박줄 박줄은 줄줄이 뻗어 가는데 시집살이 핼 마음은 도토리깍쟁이로 하나네술 담배 끊구서 나는 못살텐데 있는데루나 톡톡 팔아서 술 담배나 먹지아리 아리랑 아리 아리랑 아리랑 고개 고개로 나를 넘겨주소영감아 곶감이 집 잘봐요 보리방아 품 팔어다 개떡 쪄 주께 출처 : 경기도의 향토민요 하(제보자 : 이의례, 양동면 매월리 78세 여),정리 […]
자장가 2
아가 아가 잘도 자고 둥실둥실 우리 애기나라님께 충신동 부모님께 효자동동기간에 화목동 동네간에 우애동부모간에도 둥기 둥기 둥기야둥기 둥실 잘 놀아라니야 너를 금을 줘도 못살거고은을 줘도 못 산단다둥개 둥개 둥개야화목해구 잘 살어라잘 살어라 잘 살어라나는 너를 못보고한 번 가면 그만이지너는 아무쪼록 동기간에 화목하고부부간에 화목해구부모한테 효자해구나라님께 충신동아금을 줘도 너 못 사구은을 줘도 못 산단다아무쪼록 잘 살아라둥개 둥개 우리 […]
시집살이 노래 6
열다섯에 시집을 갔더니 밭을 매라고 삼일 만에 보내는데밭을 매고 들어오니 삼년 묵은 된장에다 삼년 사흘 묵은 보리밥을 한술 주오먹고 갈수 없어서 여보 여보 나는 가오당신은 장개 잘 들어 사오 나는 가오이 밥을 먹고 나를 살라구 하니 나는 시집살이 못해구 갑니다여보 여보 잘 살으시오 이 세상에 이렇게 먹구 사는 사람 어서 봤나여보 여보 당신에 집에서 나는 […]
다리세기 2
이거리 저거리 갓거리 천두 만두 도만두짝발이 호양강 도리깨 장치 장추대모기밭에 답사리 칠팔월에 무서리개천에가 빠져도 이 패 띠고 저 패 띠구업어왔다 살려왔다 고두래 빵 출처 : 경기도의 향토민요 하(제보자 : 이의례, 양동면 매월리 78세 여),정리 : 양평구비문학조사단
다리세기 1
이거리 저거리 각거리 천두 만두 도만두짝발이 호양강 도리깨 장치 장추대모기밭에 답사리 칠팔월에 무서리개천에가 빠져도 이 패 띠구 저 패 띠구업어왔다 살려왔다 고두래 빵 출처 : 경기도의 향토민요 하(제보자 : 이의례, 양동면 매월리 78세 여),정리 : 양평구비문학조사단
논매는 소리(단호리 1)
메 : 민영홍 받 : 성명환 외 메 : 어하 얼씬 단허리야 받 : 고시래메 : 어하 얼씬 단허리야 받 : 어하 얼씬 단허리야메 : 여보소 하고도 동간님네 받 : 어하 얼씬 단허리야메 : 한 두 분이 허시더래요 받 : 어하 얼씬 단허리야메 : 열시분이 허는 듯이 받 : 어하 얼씬 단허리야메 […]
매월리
매월리(梅月里)는 본래 지평군 상동면의 지역인데 융희 2년(1908)에 양평군에 편입되고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요곡리, 송평리, 월은리, 설매리, 장재리, 황거리, 상석리 일부를 병합하여 설매와 월은의 이름을 따서 매월리라 해서 양동면에 편입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