楊根里 先史遺蹟 소재지 : 양평읍 양근리 493
시대 : 청동기시대
종류 : 주거지 양근리 선사유적은 양평교육청 서편의 민가와 연립주택 사이에 형성된 유물산포지이다.
원래의 유적은 양근리 일대 전체에 걸쳐 형성되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각종 토목공사가 활발히 진행되어 원지형이 많이 변경되었으며, 특히 팔당댐의 건설로 인하여 대부분 수몰된 상태이다.
1972년 팔당댐 수몰지구에 대한 구제발굴을 실시하여 청동기~원삼국시대에 해당하는 유적이 확인되었다.
현재 민가 사이의 밭에서 무문토기편과 회청색 연질 타날문토기편이 등이 확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