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술후

(張述厚, 1847~1876)
 
   유학자. 자는 程友, 아명은 通釋, 본관은 결성, 敬窩居士 張學洙의 첫째 아들이다. 화서 이항로의 문인으로 화서가 강학할 때에 참여하였다. 문필이 뛰어났다. 유묵이 강원대학교에 박물관에 소장되어있다. 묘소는 서종면 노문리 가마봉 아래 조부 장회진 묘하 남록에 있다. (서종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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