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옹주

(貞謹翁主, ? -1613)
   정근옹주( ? -1613)는 조선 제 14대 왕인 선조의 9女로서 후궁인 정빈민씨의 소생이다. 병조판서를 지낸 김이원의 아들인 김극빈에게 출가하였다. 김극빈은 일선위에 봉해졌다. 묘는 강상면 병상리의 나지막한 구릉상에 남편인 일선위 묘와 동-서로 나란히 하여 동향하여있는데 어느 묘가 옹주 묘인지는 묘비가 없어 확실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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