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언

(尹宗彦, 1712~1788)
 
   학자. 자는 幼成, 호는 芝谷, 본관은 坡平, 黙齋 尹休徵의 아들로 출생하였다. 1773년(영조 49) 증광문과에 급제하고 성균관 전적, 한림원 시교, 봉교, 사헌부 지평 등을 역임하였다. 학문에 전력하여 영재를 배출시켰다. 비문은 6세손 회당 윤응선이 썼다. 저서에 유고가 1권 가전되고 있다. 묘는 강상면 병산리에 있다. (강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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