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무덤이

양지벼래 뒷산에 위치하였으며 원주이씨 문중에 날개가 돋친 장사 어린아이가 태어났는데 후환이 두려워 3일 만에 맷돌로 눌러 죽였더니 용마가 난데없이 내려와 이곳에 쓰려져 죽어서 묻었는데 이후 이곳을 말무더미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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