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문골

거문동의 유래는 가마골이 있고 주변에는 사기그릇의 잔해가 군데군데 널려 있음. 그 당시 100호(戶)라는 대촌이 거주함으로 드나든 문이 크다 하여 거문(巨門)동이라 함. 일제시대에 금광이 금동광산이라 하여서 금동으로 되었음.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