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성골

七星谷
마을에 우물이 일곱 개가 있었는데 북두칠성 모양과 같이 위치하고 있다 하여 칠성골(七星谷)이라 전하며 한편 일곱 집이 있었는데 성(姓)이 각기 다르다 하여 칠성(七姓)골이라고도 전한다. 수곡리(水谷里)는 물이 후한 곳으로서 경주 최씨가 25대(代)를 살아오고 있으며 오종(五宗)개에는 1300여년이나 되는 은행나무가 있고 통로 부락에는 수곡서원(水曲書院)이 있는데 권경우가 배향되어 있다. 뒷산은 추읍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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