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포

梧浦
오포는 오종개, 넘어오종개, 사창 마을을 합하여 오포(梧浦)라고 한 것이 700여 년 전에 경주최씨(崔氏)가 이곳에 정착하면서 오종(五宗)이 물가에 자리 잡고 사는 곳이라 오포(梧浦)라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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