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리 일급수 유명샘물 4곳

4곳의 샘물이 산골짜기가 아닌 산 끝자락에서 나온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얼지 않고 가물어도 끊어지지 않는다. 마을 주민의 식수하고 나머지는 농업용수로 이용하고 있다. 1) 구창말 마을 뒷산 끝에서 샘이 나오고 2) 사수말 안 산끝에서 나는 샘물이고 3) 가래골 역시 산 끝자락에서 나오며 일명 약수로 불러왔다. 4) 동이점말 앞에 있으며 도로변이다. 예전 차 없는 시절 걸어서 다닐 때 더운 여름날에 지나가다 쉼터요 목마른 이에겐 생명수이다. 이 4곳에 샘물은 창말에서 산수말을 가래골을 지나 동이점말까지 땅속으로 흐르는 한 물줄기로 생각된다. 4곳에 샘물나는 위치 거리도 비슷한 것으로 보아 공통점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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