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바위

神仙岩
산음2리에서 넘어가 석산2리 앞산에 위치한 곳으로 넓이가 3평(坪) 정도 되는 바위가 있는데 신선들이 내려와 목욕을 하고 바둑을 두다 승천(昇天)하였다 해서 신선바위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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