퉁점

銅店
서후리에서 으뜸 마을로 동광(銅鑛)이 있으므로 붙은 지명. 300여 년 전 장사랑공이라 하는 밀양 박씨가 현종 때 이곳으로 낙향하여 산수를 벗하며 농업을 하던 중 퉁쇠를 발견 생산하였다 하여 퉁점(銅店)이라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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