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터번더구니

굴아위 근처에 있으며 기와장이나 돌 층계로 보아 절이 있었음이 분명하고 전하는 말로는 이 절이 무척 번성하였으나 빈대(蟲)가 극성을 부려 끝내 폐사(廢寺)가 됐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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