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新院
이곳은 마을이 묘골이라고 하였는데 월계서원이 새로 생기면서 신원이라고 하였다고도 하며 또는 새로 부임하는 양근군 원님이 한양에서 양근간 거리가 너무 멀어 말이 쉬어갈 곳을 새로 만들었다 하여 신원이라고 불렀다 함.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