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빈

梧濱
조선조 초 오빈역(娛賓驛)이 있었던 곳이므로 역말 또는 오빈이라 하였는데 마을에 오동나무가 많이 있다 하여 오빈(梧濱)이라 한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