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개

양근 나룻가의 마을로 강상면에서 나룻배를 운영하던 곳. 일명 ‘진변(津邊)’으로 속음화되었거나 간이현상된 명칭임. 지금은 탑재와 함께 다리께로 불림.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