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先同, 1896~?) 독립투사. 김선동은 양서면 신원리 191번지 출신이다. 그는 농사에 종사하면서 1919년 3.1 독립운동이 발발하자 정경시, 한봉철, 김종훈 등과 함께 독립운동을 전개하여 서면에 거주하는 이용준, 신유균 등 신도들과 함께 항일문서를 발송하게 하였다. 그는 양평군청, 경찰서에 「사형집행선고문」을 우송하고 독립신문을 뿌리며 적극적으로 조선독립운동을 맹렬히 전개하면서 독립단원의 업적을 남겼던 것이다. (양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