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복리

   신복리(新福里)는 본래 양근군 고읍면의 지역인데 융희 2년(1908)에 양평군에 편입되고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동촌리·서촌리·북동리·신촌리·동막리·양현리 일부를 병합하여 신촌과 복동의 이름을 따서 신복리라 함. 신복리는 지금부터 약 450여 년 전 조선 초기 광산김씨 광천위(光川尉) 김인경(金仁慶)의 묘소가 있는데 묘자리가 후손들이 복(福)을 많이 받는 자리라고 신복리(新福里)라 부르게 되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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