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安孝) 호는 陽村, 본관은 양주, 강화부사 趙惟中의 둘째 아들이다. 1451년(문종 1) 조봉대부 전라 도사, 판관을 역임하고 1458년(세조 3) 통정대부로 안동부사를 지냈다. 묘는 양평읍 양근4리에 있다.
카테고리: 양근리
변준호
(卞俊鎬, 1895~1966) 독립유공자. 변준호는 양평읍 양근리(303) 269-16의 출신이다. 일명 卞俊鎬, 卞壽元이라고도 한다. 지사는 부친 卞世永의 차남으로 태어나 서울 경신학교를 다녔다. 지사가 활동한 항일운동 지역은 주로 국외였다. 지사는 미주지역에서 조선의용대 후원회와 대한민국 임시정부 워싱턴외무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였다. 지사는 1917년 23세의 나이에 중국으로 건너가 남경을 거쳐 미국 캘리포니아로 건너간 후, 1930년 사회과학연구회를 결성하였다. 이러한 사회과학연구회는 급진적인 […]
서상석
(徐象錫, 1900~?) 항일독립투사. 서상석은 갈산면 양근리 393의 출신이다. 그는 19세의 나이로 당시 우편국의 직원이었다. 1919년 3월 24일에 양평지역에 독립만세운동이 전개되었을 적에 만세시위에 가담하여 군중들과 함께 진행하다가 김경성 · 김석봉과 함께 일경에 붙잡혀 경성지방법원, 형사부에서 징역 6월형에 처해졌다. (양평읍)
칡미
양근리 양평대교 옆 양평종합고등학교가 있는 마을 갈산(葛山) 끝이라 하여 이름 함.
객사터
客舍一 양근리에 있는 양근군의 객사터로 양근대교 위 옛나루터 윗쪽.
독바위
진여울 동쪽에 있는 바위.
양평역전
楊平驛前 중앙선에 위치한 역 앞 마을.
갈산
관문거리 동남쪽에 있는 산. 칡이 많아 양근리 남쪽 강변의 뚝 역할을 하고 있음. 지금은 갈산공원이 조성되었음.
아홉사리
새말 동쪽에 있는 굴다리 부근 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