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成泳, 1547~1623) 조선의 문신. 자는 士涵, 호는 愚川 · 笞庭, 시호는 襄惠, 본관은 창녕, 강원도관찰사 성세평(成世平)의 아들로서, 여주군 홍천면 복대리에서 성장하였다. 1568년(선조 1)에 사마시에 합격하고 1573년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였다. 1576년 사헌부 감찰을 거쳐 의정부사인에 임명되었는데, 이때 모친상을 당하자 지평현(양평군 용문면 삼성리)에 안장하고 3년간 시묘를 하였다. 1592년 여주목사가 되었다가 임진왜란시 경기도 순찰사로서 3,000명의 군대를 […]
카테고리: 삼성리
공동묘지골
구승골 동쪽에 있는 골짜기. 공동묘지가 있음.
느름실
참나무쟁이로서 느름나무가 많다 하여 느름실(楡谷)이라 개명하게 되었다 한다.
말앞들
신당 앞에 있는 들.
무밭골
삼성리에 있는 골짜기. 무우가 잘됨.
삼성교
三星橋 삼성리에 있는 다리.
새남터고개
정지골에서 강원도 홍천군 남면 화전리로 넘어가는 고개.
신내개울
청운면 삼성리 성지봉(도산천)에서 발원하여 서쪽으로 흘러서 청운면의 복판을 뚫고 용두리에 이르러 동쪽에서 흘러오는 갈운내를 합쳐서 남쪽으로 흘러 단월면 삼가리에 이르러 북쪽에서 흘러오는 덕수천을 합하여 거무내(흑천)가 되고, 계속 서남쪽으로 흘러 용문면, 광탄리, 마룡리를 지나 다문리에 이르러 서쪽으로 꺾이어 흘러서 신내개울이 되고, 양평읍과 개군면의 경계를 이루고 남한(도산천)강으로 들어감.
작은골
삼성리에 있는 작은 골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