宮村 궁촌(宮村)은 숙안공주(효종의 2녀) 능이 있는 마을이라서 궁촌이라 이름한 곳.
카테고리: 화전리
숙안공주
(淑安公主, 1635~1696) 조선 왕조 제 17대 왕 효종과 인선왕후 장씨 사이의 차녀이다. 효종이 봉림대군이었을 적, 언니인 숙신공주가 청나라로 가던 도중 2살의 나이로 사망하여 사실상 장녀로서 여겨졌다. 18대 왕인 현종(顯宗)의 누나이다.어릴 적부터 학문을 좋아하여 효경(孝經), 내훈(內訓), 소학(小學)에 능통하였으며, 성품이 인자하고 효성스러워 부왕의 사랑을 받았다고 한다. 할아버지 인조의 치세로 숙안공주가 아직 군주(郡主;세자의 적녀)였던 1649년, 부위(副尉)로 우의정 […]
화전리
화전리(花田里)는 본래 지평군 상서면의 지역인데 융희 2년(1908)에 양평군에 편입되고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꽃길, 궁말, 여촌리, 전곡리, 마장말, 동촌을 병합하여 꽃길과 전곡의 이름을 따서 화전리로 용문면에 편입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