桂亭川 양동면 계정리에서 발원하여 남쪽으로 흘러서 삼산리에 이르러 양동천으로 들어감.
카테고리: 계정리
개삼밭
옛날 이 마을 밭에는 모두 삼을 심었다하여 개삼밭이라 전한다. 산삼이 아니고 재배삼을 개삼이라고 함.
논골 고개
논골에서 강원도 횡성군 서원면 석화리로 넘어가는 고개.
밀양골
새터 북쪽에 있는 마을로 염소를 많이 사육하여 소득을 올려 미양(美羊)골이라 하던 것이 세월이 지나면서 밀양으로 변천되었다 함.
송정
松亭 계량 동북쪽에 있는 마을. 큰 소나무가 있었는데 원님이 지나가다가 쉬어갔다 하여 송정(松亭)으로 부르게 되었다 함.
웃지량이
지량이의 위쪽 마을.
목재
木材 계량 동산에 있는 마을. 목재가 많음.
아랫지량이
지량이의 아래쪽 마을.
시집살이 노래 2
시집살이를 못하고 가라면 갔지 술담배 그리우서는 못살겠구나 총각에 남편이 좋다고 하니 우리집 서방님은 뒷머리 따오 잘살고 못사는 거 저의 부모이지 남편을 못 만난 것은 지내기 탓이라 아리아리야 수리수리야 아라리가 났소. 아리랑 고개로 넘어들 가세 출처 : 한국구비문학대계(제보자 : 조복례, 양동면 계정리 66세 여),정리 : 양평구비문학조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