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2리에 소재하고 있으나 명성리, 향소리, 부안2리 경계에 위치한 큰 봉으로 산비둘기가 많이 살아 비득지봉이라 칭함.
카테고리: 부안리
마당바위
부안리에 있는 바위. 마당처럼 편편하게 생겼음.
여수박골
여수바위가 있는 골짜기.
옻물골
부안리에 있는 골짜기. 찬 샘이 있어서 옻오른데 목욕하면 낫는다 하여 옻물골이라 함.
밭배고개
田拜峴 부록에서 명성리 통골로 넘어가는 고개. 밭배나무가 많음.
부록
富祿 부안리에서 으뜸 되는 마을로 직장공 이진형이 식솔들을 데리고 와서 정착하여 부유하게 살았다 하여 유래된 이름으로 그 후 마을이 커져서 큰부록, 작은부록으로 갈라졌음.
묘앞골
요골의 북쪽에 있는 마을로 뒤에 묘가 여럿 있음.
곽영준
(郭英俊, 1899~?) 독립유공자. 3.1운동. 곽영준은 단월면 부안리 271번지 출신이다. 21세로 농업에 종사하는 천도교다. 3·1운동에 적극 참여하다 일경에 체포되어 징역 8월을 선고 받고 옥고를 치렀다. 같은 고향출신 이신규(기독교인)와 8명이 독립운동에 가담하였다. 1919년 8월 3일 이후 양평군민은 평온하여 시위운동을 하지 않음을 유감으로 여겨서 동지들을 규합하고 독립선언서인 “우리 조선민족은 일본의 굴레를 벗어나서 분기하여 군중과 함께 독립을 […]
부안리
부안리(富安里)는 본래 지평군 하북면 지역인데 1908년 양평군에 편입되었고,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부록, 새말, 양안, 대왕터, 돌미기를 합쳐 부록·양안의 두 지명에서 합성시킨 지명이며, 단월면에 편입시켜 2002년 12월 31일 현재 2개 행정리에 6개 반으로 편성되어 있다. 부안1리(4반), 2리(2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