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부안리

부록

富祿 부안리에서 으뜸 되는 마을로 직장공 이진형이 식솔들을 데리고 와서 정착하여 부유하게 살았다 하여 유래된 이름으로 그 후 마을이 커져서 큰부록, 작은부록으로 갈라졌음.

곽영준

(郭英俊, 1899~?)      독립유공자. 3.1운동. 곽영준은 단월면 부안리 271번지 출신이다. 21세로 농업에 종사하는 천도교다. 3·1운동에 적극 참여하다 일경에 체포되어 징역 8월을 선고 받고 옥고를 치렀다. 같은 고향출신 이신규(기독교인)와 8명이 독립운동에 가담하였다.   1919년 8월 3일 이후 양평군민은 평온하여 시위운동을 하지 않음을 유감으로 여겨서 동지들을 규합하고 독립선언서인 “우리 조선민족은 일본의 굴레를 벗어나서 분기하여 군중과 함께 독립을 […]

부안리

   부안리(富安里)는 본래 지평군 하북면 지역인데 1908년 양평군에 편입되었고,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부록, 새말, 양안, 대왕터, 돌미기를 합쳐 부록·양안의 두 지명에서 합성시킨 지명이며, 단월면에 편입시켜 2002년 12월 31일 현재 2개 행정리에 6개 반으로 편성되어 있다.   부안1리(4반), 2리(2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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