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수터 북서쪽 능선. 마을의 안녕을 위하여 제사 지내던 곳.
카테고리: 증동리
삵쾡이 바위
고현마을 북서쪽 작은 능선자락. 고양이를 닮아 붙여진 이름, 맹수의 출몰을 경계코자 함(여기부터 깊은산).
시시울
징개울 동북쪽에 있는 마을.
징동
澄東 예전에는 대아동이라 불렀는데 대아동 가운데 개울이 있어 맑은 물이 흐르는데 서(西)쪽을 청계리라 하고 동(東)쪽을 증동리라 하며 청계(淸溪)는 맑은 시냇물이란 뜻이고 징동(澄東)은 맑은 물이 흐르는 동(東)쪽이라는 뜻이다.
복개내
양서면 중동리 된고개에서 발원하여 남쪽으로 흘러서 청계리, 복포리를 거쳐 국수리에서 남한강(도산천)으로 들어감.
동편
東便 징개울 동쪽에 있는 마을.
된고개
高峴 청계산 밑에 있는 마을로 청계산(淸溪山) 고개가 높고 되다 하여 된고개라 불리우고 있다.
벼락바위산
양서면 중동리와 옥천면 신복리 경계에 있는 산. 높이 378.3m.벼락바위가 있음.
바우서리
된고개 밑에 있는 마을. 바위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