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오빈리

김종후

(金鍾厚, 1871~?)      항일투사. 김종후는 갈산면 오빈리 88의 출신이다. 의열투쟁사에 활동기록이 나타난다. 1919년 3·1독립운동이 발발하자 교회 교도들과 양평읍 내서 독립운동만세운동과 시위를 하였다. 그는 신도들에게 독립사상을 고취하고 대한독립단 일원으로 항일운동을 하다가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양평읍)

오빈리

   오빈리(梧濱里)[오빈역·역말·오빈]는 원래 양근군 읍내면 지역으로 조선시대 오빈역(娛賓驛)이 설치되어 오빈, 또는 역말이라 하였고, 1908년 양평군에 편입되었다가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의하여 고읍면 덕곡리, 용암리, 응암리, 사탄리 일부를 합쳐 오빈리라 하여 갈산면(양평읍)에 편입되었다. 이후 2002년 12월 31일 현재 3개 행정리에 11개 반으로 편성되어 있다.   오빈1리(5반), 2리(3반), 3리(3반).

« 앞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