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績熙, 1895~1967) 항일독립투사. 자는 泰熙, 호는 春塘, 본관은 의령, 대사헌공파 南廷烈의 장남이다. 지평면 노일리(현 일신리)에서 출생하였다. 남적희는 임시정부 국내 자금조달요원이다. 충청도 담당자로 활약하다 체포되어 천안읍 대전형무소에서 종신형을 언도 받고 복역 중에 광복으로 출옥하였다. 그 후 충주시 노은면 초대 민선면장을 역임하였다. 묘소는 지평면 매봉산에 있다. (지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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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리
일신리(日新里)는 본래 지평군 하동면의 지역인데 융희 2년(1908)에 양평군에 편입되고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금동리, 지산리, 구둔리, 신촌리, 노일리를 병합하여 노일과 신촌의 이름을 따라 일신리라 하여 지평면에 편입됨.
구둔
九屯 구둔은 무왕리 남쪽에 있는 마을. 구둔마을은 역전땀, 그림바위, 일신교를 두고 윗땀 아래땀 쪽다리가 있다. 구둔마을의 유래는 근세 조선 왕족시대 강릉 원주 원님들이 서울을 왕래하면서 옛상동 현양동 구둔치 고개를 넘어오다가 말이 진땅에 빠져 진둔치로 불러오다가 임진왜란 초기에 무병용사(포군)가 왜병들하고 아홉차례나 전투를 했다 하여 구둔치 고개라 함. 또한, 이 고개를 넘어가는데 쉼터가 아홉 군데 있으며 아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