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기타

가시벌

이곳에 정착하여 살던 양성 이씨가 묘를 쓰기 위하여 이곳을 지나려 하였으나 가시덤불이 많아 못 올라갔다 하여 그 후부터 이곳을 가시벌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전함.

오징계

한편 오룡동(五龍洞)이라 하는데 다섯을 싫어한다는 것이며 오룡을 싫어한다는 것으로 예부터 농사를 짓는 데는 치수(治水)와 득신이 좋아야 하는데 오룡치수(五龍治水)는 가뭄이 심하다는 데서 이곳의 땅은 가뭄을 탄다하여 오징계와 오룡동이라 유래한다.

수리재

본래 군대가 주둔하여 수비를 하던 곳이라 하여 수비재라 불렸으나 최근에 저수지를 만들려다 수원 부족으로 중지한 후부터 수리재라 불리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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