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병산리

말바위

뒷골 위쪽 산에 위치한 거대한 바위로 말처럼 생겼다 하며 바위 앞에서 말을 크게 하면 바위가 울려 똑같은 말이 울려 나온다 하여 말(言)바위라 한다고 함.

조산

마을 입구인 수살매기와 인접된 둥근 작은 산으로 수살매기가 막히면 그 산에서 낚시질(釣)을 할 산이라 하여 조산으로 불리어져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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