黃谷 병산 남쪽의 마을로 누런 곡식을 거둬들인 들이라 하여 ‘누리’가 속음화(俗音化)됨. 한자로는 황곡(黃谷)이라 씀.
카테고리: 병산리
말바위
뒷골 위쪽 산에 위치한 거대한 바위로 말처럼 생겼다 하며 바위 앞에서 말을 크게 하면 바위가 울려 똑같은 말이 울려 나온다 하여 말(言)바위라 한다고 함.
수살매기 저수지
수살매기에 있는 못.
조산
마을 입구인 수살매기와 인접된 둥근 작은 산으로 수살매기가 막히면 그 산에서 낚시질(釣)을 할 산이라 하여 조산으로 불리어져 왔음.
안장바위
말바위 옆에 있는 바위. 말안장과 비슷하다 하여 불리어짐.
바람내기
백병이의 바람이 한 곳으로 몰아쳐 분다 하여 붙여진 이름.
옷초개 고개
느리울에서 송학리 옷초개로 넘을 수 있는 고개.
아갈바위
마을 앞산에 바위 둘이 얹히어 있는 바위로 얹힌 사이가 아가리(口) 같다 하여 불리어짐.
삼막골
막이 3개가 있었다 하여 삼막골이라 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