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도곡리

반장이

도곡리의 동부와 서부 사이 중간마을로 동쪽에서 반, 서쪽에서 반이 된다 하여 반장이라 불리었으며 이 마을에 초등학교가 있다. 옛날에는 질그릇과 옹기를 구워 파는 공장이 있었는데 반장이 옹기하면 명성이 높았다 한다. 그 유래로 도곡리라 부르게 되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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